아프다.


고인의 서거에 애도와 명복을 빕니다.




현 정권 시대엔 너무 많은 큰 사건들이 발생하는군요.


시국적 타이밍 상 대비적 요소들과 비교 상황들이 극단적으로
도드라지게 보여지고 느껴지게 될 것 같습니다.

권력으로 사람을 움직이면 몸은 딸려가더라도 마음은 이끌지 못하기 마련이거든요.
정작 당연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못 느낄 지도 모르지만...
(이건 습관의 저주라고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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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LieL | 2009/05/23 10:27 | Re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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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Fen at 2009/05/23 13:34
좋지 않은 일들은 한꺼번에, 너무 급작스럽게 몰려오는구나 (그것도 아주 중요한 시기에 -_-)
Commented by LoLieL at 2009/05/23 15:17
기점삼아 적절한 판단을 해야 할 것 같네.
Commented by 아이완 at 2009/05/23 16:38
정말.. 난감하네요. 오보라고 잠시 믿었지만.. 현실은 아니더군요. 저 역시 애도를 빕니다.
Commented by LoLieL at 2009/05/26 13:29
저도 주말에 뉴스 보고 멍 했네요..
Commented by wowhoon™ at 2009/05/25 23:39
정말이지 믿기 힘든 일이 일어 나버렸어...
요즘의 여러가지 상황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
Commented by LoLieL at 2009/05/26 13:30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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