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3일
아프다.
고인의 서거에 애도와 명복을 빕니다.
현 정권 시대엔 너무 많은 큰 사건들이 발생하는군요.
시국적 타이밍 상 대비적 요소들과 비교 상황들이 극단적으로
도드라지게 보여지고 느껴지게 될 것 같습니다.
권력으로 사람을 움직이면 몸은 딸려가더라도 마음은 이끌지 못하기 마련이거든요.
정작 당연하게 지내는 사람들은 못 느낄 지도 모르지만...
(이건 습관의 저주라고 해야 할지)
# by | 2009/05/23 10:27 | Real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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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여러가지 상황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