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칠라 가족의 그간 근황+

5개월만에 몰아치는 친칠라 가족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도큐먼트 근황입니다.. ..;

단란한 4마리 가족.. 2~3월의 추운 날씨엔 저렇게 껴안고 자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자세히 봅시다. ▶▶

by LoLieL | 2008/07/22 01:32 | Pets | 트랙백 | 덧글(8)

정치 관련 얘기는 적지 않지만,


http://dvdprime.dreamwiz.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SearchCondition=&SearchConditionTxt=&bbslist_id=1315993&page=1
이 체험 글을 보고 나니 또다시 정부의 언론 플레이에 놀아났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새벽의 평화 시위를 폭력 시위로 돌변시킨 원인은 정부가 8할 이상 된다.
애초에 시위라는 행위 자체가 일반인들에게 불리한 조건을 갖고 있는 행위이기도 하고,
(경찰이 도발하거나 건드려도 걍 맞아줘야 한다. 정당방위로 치기라도 하면 무조건 구속 간지)
준비 없이 뛰쳐나온 대부분의 시민들에게 되려 모조리 죄를 씌우는 것은 정신줄 놓은 것이 아닌가?

수 많은 시위 진압 경력을 갖고 있는 진압대이니만큼 의도적으로 폭력 시위화 촉발시켜서 
힘과 법으로 밀어붙이는 전형적인 패턴을 이번에도 쓰려던 거겠지.


솔직한 마음으론
방관하며 이건 누가 잘못했고 이건 누가 잘못했네 같은 것을 따지는 것보단
뛰쳐나가서 불의에 항의하는 일부 이성잃은 사람들의 폭력이 더 나아보인다. -_-;
(뭐 말이 폭력이지 무기 없이 숄더 태클 하는 수준이라...)
애초에 공포 정치와 말귀를 못알아 듣는 정부인데 어쩌겠나.
계속 아쿠메츠가 생각난다.

by LoLieL | 2008/05/25 20:16 | Real | 트랙백 | 덧글(1)

Shin-Ra E.C STAFF CARD



우훗

by LoLieL | 2008/04/17 11:43 | 트랙백 | 덧글(3)

Call of Duty -Korean War 체험판 클리어

4주 동안 콜옵 한국전 체험판을 클리어 하고 왔습니다....

소소한 것 들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는군요 허허허허

by LoLieL | 2008/04/12 11:36 | 트랙백 | 덧글(6)

취향 테스트










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


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 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 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 순수와 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 멀리 하려는 절대다수의 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가장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 가요 차트 순위는 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 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 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당신은 지나치게 비슷비슷한 종류의 콘텐트에 너무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선 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 점입니다.


좋아하는 것
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 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 그저 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하고 가벼운 내용의 콘텐트, 어린 아이처럼 해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
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 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를 만난다면 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  




...
그냥 재미로 하는 거에요.

*추가
한 번 더 테스트 해봤는데 같은 결과 나오네요 ㅁㄴ라ㅓㅁ러먕험이;ㅏㅁㅇ

by LoLieL | 2008/02/26 14:31 | 트랙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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